|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나/너/우리) 날 짜 (Date): 1996년01월23일(화) 20시56분57초 KST 제 목(Title): 김진의 만화.. 항상 느끼지만.. 굉장히 함축적이란 것이다.. 대사도 역시 그렇고.. 그림도 다소 혼란스럽다.. (그래서 만화 잡지를 주로 보는데.. 김진의 만화는 건너 띄기가 일수다..) 시간이 많으면 차분히 생각하며 읽어 보지만.. 김 진의 만화 중에선.. 좋아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은.. 바람의 나라.. 귀여운 호동이와 병아리가 좋기도 하고.. 호동이네 아빠 엄마(이름이 기억 안 난다.. :< )의 가슴 저린 사랑이 마음에 파고 들기 때문에..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더 큰 세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