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ina (Inverse) 날 짜 (Date): 2003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10시 31분 00초 제 목(Title): 그나저나 트윈스.. 웃고 즐기기 위한 목적으로(겠죠?) 토끼님이 주창한 "옆집론"이 정곡을 찌른 정설이 되어버리나 보네요. 아 이런 당황한 건지 황당한 건지 모를 상황이. -_-;;;;; 어둠보다 더 검은 자여 밤보다도 더 깊은 자여 혼돈의 바다여 흔들리는 존재여 금색의 어둠의 왕이여 나 여기서 그대에게 바란다 나 여기서 그대에게 맹세한다 내 앞을 가로막는 모든 어리석은 자들에게 나와 그대의 힘을 합쳐 마땅한 파멸을 가져다 줄 것을! --- Lina Inverse @ Slaye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