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2008년 2월 5일 화요일 오후 08시 34분 01초 제 목(Title): 더 게임 스토리가 뻔해도 편집이랑 연기가 좋아서 재미있습니다. 보통 띨띨한 애가 뻔한 속임수에 넘어가는 거 보면 속이 터져서 보고 앉아있질 못하는데 신하균이랑 변희..(괴물에서 아부지로 나오는) 의 연기 때문인지 별로 속이 안터지더군녀 ㅎㅎ 돈이 정말 간절할때 돈과 젊음을 맞바꿀 용의가 있는지 생각하다보니 묘하게 신하균 케릭이랑 싱크로가 맞아서 거의 몰입해서 봤습니다.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스토리가 참..찝찝하네요. 해피엔딩은 개연성이 없어 보이고, 이런거는 찝찝하고. 그냥 저한테는 Once의 엔딩 정도가 딱인듯. * 중간에 수술장면 나오는데, 피묻은 속살에 약한 저에게는 조금 힘들었습니다. * 내심 신하균 여친이 좀더 망가질길 바랬는데 비중이 작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