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girneter (김실장) 날 짜 (Date): 2007년 7월 9일 월요일 오전 11시 46분 31초 제 목(Title): Re: 트랜스포머 영화 포스터에 '어린이와 청소년의 친구 오토봇!' 정도의 문구만 들어 있었어도 그렇게 무방비로 당하지 않고 나름 즐길 수 있었겠건만. ======= 전 반대로 생각했더랬는데. 저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친구 이런걸 생각해서 편하게 변신로봇 즐기다 오려니 했는데 어찌나 정신없이 전개되는지 스케일도 엄청 크고. 도무지 애들이랑 볼 영화는 아니구나 싶었죠. 이건 호흡의 차원에서 본거고 유머나 이야기 끌어가는 수준이 갈갈이 수준이라는데는 이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