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7년 7월 9일 월요일 오전 11시 04분 59초 제 목(Title): Re: 트랜스포머 >그런 문구가 없었나요? 당연히 그런 거라고 생각하고 보러 갔는데.. 없었을 겁니다. 저는 최소한 슈퍼맨, 스파이더맨,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 정도의 수준을 생각했더랬습니다. (아, 이것들보다 조금 낮은 수준 정도...) 제가 실수한 거죠. >저도 정신 없더군요. 근데 8살 짜리 둘째도 거의 다 외우더군요. 한번 보고. >애들은 이해가 되나 봐요. 이해가 되는지의 여부보다는... 끊임없이 정신 없는 걸 좋아하는지의 여부가 문제겠죠. 근데 민중의 채찍이 어떻게 됐는지 아시는 분? (전투기 디셉티콘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시는 분도 계실 듯^^)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