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girneter (김실장) 날 짜 (Date): 2007년 5월 24일 목요일 오후 10시 43분 25초 제 목(Title): Re: 케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데비존스의 저승이 세상의 끝이죠? 거기 가는길에 별빛이 가득한 바다를 가는것도 멋지고 폭포도 멋지고 좋더군요. 세상의 끝도 신비스러운 그 자체로 좋구요. 그런데 동인도회사, 윌, 스완, 해적들이 뭘 하려는건지, 누가 누굴 배신했다는건지 너무 복잡하고 이해가 안가던데요. 칼립소는 영화에서 아예 빼도 될거 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