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cella (오대형) 날 짜 (Date): 2006년 12월 22일 금요일 오후 11시 19분 43초 제 목(Title): Re: 판의미로 그 끝장면은 아주 절묘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장면에서 저 장면으로 갔다가 다시 이 장면으로 돌아와서 끝나기 때문에 어떤 사람에게는 해피엔딩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그 반대일 테니까요.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중간영역에 있거나 왔다갔다 하기 때문에 기묘한 느낌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