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 날 짜 (Date): 2006년 12월 10일 일요일 오후 10시 05분 48초 제 목(Title): Re: 오덕후의 희망인가..전차남.. 전차남은 찌질한 본인 모습을 보는듯 할 것 같아서 피하고 있습니다만 --; >그런데..아무리봐도..여주인공은 약간의 선수 스타일인거 같은데요.. 찌질 >이공계를 교묘히 자극하면서 자신의 페이스대로 끌고가는게 보이던데. 대충 내용을 봐도 선수에 당한거 같아요 --;; >그리고..티비에서 남자 주인공은 진짜 찌질 오덕후 같았는데.. 영화 남자 >주인공은 그렇게 보이지 않네요. 초반의 오덕후 스탈을 벗어나서..약간의 >치장을 하고 나니 바로 기본 페이스가 나오던데요. ^^ 역시 기본기는 있어야 >하는건가 봅니다. 어디선가 본 '전차남 스패셜' 스샷에 TV판 주인공이 극장판 전차남 광고를 보고 말 하는게 있죠.. 자기가 저 남자 주인공처럼 잘 생기지 않았는데 하는 독백이 --;;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