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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agasi (단물총각)
날 짜 (Date): 2006년 10월  2일 월요일 오전 11시 28분 57초
제 목(Title): Re: 라디오 스타


많은 분들이 얘기하시듯이..이 영화의 백미는 롹음악과 그외의 70, 80 
음악들이죠. Buggles인가의 Video kill the radio star도 좋고..노브레인의 
넌내게 반했어~, 아름다운 강산~ 등등은 영화가 늘어질때쯤 활력을 넣어주는 
좋은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중간 중간 폭소를 자아내는 노브레인의 연기. 
100% 에드립이 아닐까하는데.. 그들의 출연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에피소드가 
있었네요..ㅋㅋ

조만간 시트콤에 출연할 노브레인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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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것이 몰래카메라가 아니길 바래요"

7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극장에서 가진 영화 "라디오스타"(제작 
영화사아침)의 시사회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노브레인이 "훌륭한 감독과 
배우들이 출연하는 영화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는 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을 못하겠다. 이것이 몰래카메라가 아니길 바란다"고 설렘을 밝혔다.

영화 "라디오스타"는 영화 "왕의 남자"로 최초로 1200만 관객을 동원해 화제를 
모은 이준익 감독의 신작으로 지금은 미사리에서 노래를 부르는 한물간 록스타 
박중훈이 헌신적 매니저 안성기의 도움으로 강원도 영월 방송국의 라디오 DJ를 
맡아 새로운 꿈을 얻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극중 노브레인은 영월의 유일한 록밴드이지 박중훈을 록계의 전설로 섬기고 
있는 그룹 "이스트리버(동강)"로 출연, 감초연기와 함께 멋진 노래를 선보였다.

노브레인은 "영화를 보면서 많이 눈물 흘렸다"며 "처음에는 "라디오스타"가 
노브레인이 출연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영화가 될 줄 알았는에 영화를 보고나니 
앞으로 출연제의가 많이 들어올 것 같다"고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밝혔다.

또 노브레인은 "영화 "라디오스타"는 웃으면서도 눈물이 나는 영화인 것 같다. 
이런 좋은 영화에 출연한 것이 영광이다"고 말했다.


@ 이제 다시금 돌이켜보면 우린 적군과 싸우고 있었던것이 아니라 우리끼리 싸우고 @
@ 있었던 것입니다. 결국 적은 자신의 내부에 있었던 것이죠.  그러나 그거야 어찌 @
@ 됐든 거기서 살아남은 자들은 그 전쟁을 다시금 상기해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
@ 우리가 배운것을 남들에게 가르쳐주고 우리들의 남은 생명을 다바쳐서 생명의 존 @
@ 귀함과 참의미를 발견할 의무가 있는것입니다.                      - Plat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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