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29일 금요일 오전 09시 05분 35초 제 목(Title): 개구라2 -- '최고' 앞에서도 했던 이야긴데, http://kr.movies.yahoo.com/Article/article_view.php?article_id=3526 2006.04.28 일자의 기사 봉준호 감독의 <괴물>이 5월 17일 개막하는 제59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됐다. 송강호와 변희봉, 박해일, 배두나가 출연하는 <괴물>은 한강 둔치에서 매점을 운영하던 평범한 가족이 한강에 나타난 괴물과 사투를 벌이는 영화. 제작사인 청어람은 감독주간 위원장 올리비에 페레가 “현시대에서 가장 재능있는 감독 중 한 명인 봉준호 감독의 놀랄만한 새 작업을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괴물>은 우리가 봉준호 감독으로부터 기대하게 되는 스타일과 감성을 가진 최고의 영화이다”라고 전해왔다고 밝혔다. 국내개봉은 7월 예정이다. ^^^^^^^^^^^ 저기서 대체 무엇을 '최고'라고 했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The Host'' is a real masterpiece and Bong Joon-ho is one of the greatest directors in the world. 라고 했다네. masterpiece란 표현으로 띄워주면 '최고'가 되는 모양이군. 저렇게 최고라고 하면 우리 말로는 "감독주간에 상영된 수십편의 영화 중에서 최고"라는 의미같은 걸로 전달되지 않나? 여기서 난리치는 개구라 새끼들은 저것도 개구라가 아니라고 할 텐가? 같잖은 개새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