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29일 금요일 오전 09시 01분 29초 제 목(Title): Re: Triumphantly accomodated >당연히 없지 임마. >그리고 그건 저자가 그 말 뜻 그대로 해석되기를 원했다는 거야. >그게 언어생활하는 기본이야 사강아. 내가 예를 든 경우엔 앞뒤 사전 설명이 없으면 오해의 여지가 있고, 그 기사에선 앞뒤 사전 설명이 없어도 오해의 여지가 없다고? 개병신 제오 꼴리는 대로?? 놀고 자빠졌네 병신새끼. 게다가 "말 뜻 그대로" 해석하면 "엄청난 환대를 받은"이 된다고? 원글, Triomphalement accueilli a la Quinzaine des realisateurs, The Host... 의 영어 번역을 다시 한 번 봐라 병신아. Triumphantly accomodated on the Directors' Fortnight, 돌대가리 개병신을 위해 다른 형태로 보여줄 테니 해석 한 번 해봐라 이 개병신새끼야. The Host was received triumphantly to the Director's Fortnight. The Host was accommodated triumphantly on the Director's Fortnight. 개병신 새끼들에겐 저런 문장도 "말 뜻 그대로" 해석하면 "감독주간에 성공적으로 받아들여졌다"는 의미로는 전혀 안 보이고, 그저 "감독주간에서 엄청난 환대를 받았다"가 되는가 보지? 뭐 좀 좋은 말만 있으면 지 좆대로 최고의 용법으로만 해석하려 드는 개구라 새끼 같으니. >아, 근데, 정황은 있어. 그 문장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지는 않지만, 뒤쪽에 >brilliant, creativity, 또 뭐더라...와 큐브릭이 언급됐잖아. 그 정도면 >상당한 뒷받침이 된다고 봐. 너같은 불감증 새끼는 그걸 어떻게든 무시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말야. 얼씨구, 또 무엇에 대한 이야기인지는 빼먹고서 좆선식으로 확대해석하느라고 애를 쓰는군. 영화의 극히 일부분인 블랙 코미디의 표현 방식들에 대한 칭찬이 좀 있다고 해서 그게 어떻게 "엄청난 환대"를 뒷받침하는 정황이 될 수 있다고 지랄이지? 침소봉대가 생활인 개구라 새끼라서 큐브릭이란 이름만 나오면 영화의 전체적인 완성도까지 큐브릭에 비견대는 줄 아는 모양이지? >네가 어디서 또 뭘 잘못보고 개지랄떠는지는 모르겠는데, 나 괴물에게 환장한 >적 없어. 환장한 적 없다고 하더라도 제오 니가 자신의 주관적인 판단을 잣대로 남에게 함부로 불감증 운운하는 개소리를 함부로 짖어대기나 하는 말종 개새끼라는 사실은 달라지지 않아 이 씨방새 수준의 개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