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28일 목요일 오후 12시 40분 33초 제 목(Title): Re: '괴물' 흥행, 초등학생이 힘 보탰다 >'천만명이 괴물의 배급사의 개구라에 속아 넘어갔다'고 한건 >원래 하고픈 말은 >'흥행요소가 전혀 없없던건 아니지만, > 천만명이 개구라에 속아 넘어갔다'는 거냐? 내가 언제 '천만명이 괴물의 배급사의 개구라에 속아 넘어갔다'고 했다는 건지, 가져와봐, 맨날 개좆같은 소리만 발끈거리는 개병신 좆만이 발끈아. == 29629 니가 씨부린 글이나 잘 읽어봐라 머리숱 없는것 만큼 골도 비어버린 대머리 븅딱아. ===================================================== 그래 그 글 어디에 '천만명이 괴물의 배급사의 개구라에 속아 넘어갔다'는 말이 있는데? 개병신 발끈 새끼의 대가리로는 내 말이 그렇게 읽히나 보지? 에라 씨발놈아. 스크린 싹쓸이, 집단주의 마케팅을 자체적으로 실행한 네티즌들의 냄비근성, 기록 강박증을 부추긴 언론의 호들갑 같은 게 배급사의 개구라에 포함되기라도 하냐? 게다가 그런 모든 것들이 총체적으로 어우러져서 그런 기록이 나왔다고 하면, 그런 게 없었다면 그런 기록까진이 안 나왔을 거란 말이지, 그게 어떻게 천만명이 모두 그런 것들로 인해 생긴 기록이란 말이냐? 씨발 개새끼가 할 줄 아는 거라곤 남의 말을 지 개좆 꼴리는 대로 지어내는 것 뿐이지, 씨발놈. 게다가 남의 외모에 대해서 함부로 씨부리는 개짓거리라니... 대체 발끈 이 개새끼는 어떤 환경에서 어떤 교육을 받고 자랐길래, 저런 말종 개새끼로 생겨먹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