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Play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28일 목요일 오전 11시 23분 12초
제 목(Title): Re: Triumphantly accomodated


>이새끼가 갑자기 전문가가 된 것처럼 말하네.
>출처도 대지 않으면서 멋대로 씨부리는게 가엾기도 하다만,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니깐 그러네 이 개잡놈아. 립-서비스 수준의 표현을 했으면 그걸 
>립-서비스로 그대로 번역해 주면 되는 거야 병신아.


전문가가 아니라도 너같은 개병신 새끼나 모르는 거야 병신새끼야.
니가 얼마나 개병신인지 너같은 지진아 새끼 수준에 맞춰 좀 더 자세히 
알려주지.
너 지난 글에서 다음과 같이 씨부렸지,

>첫번째로는 - 가장 제대로 된 건데 - 애초에 원문을 쓰는 사람이 그런 자기의 
>심정을 원문에 같이 포함해서 써 주는 거야. 처음부터 오해의 원인을 없애는 
>거지. 그럼 그걸 번역하든 원문을 보든 (적어도 번역을 개구라로 하지 않는 
>한) 오해는 없어지게 돼.

야 이 병신새끼야, 립-서비스를 이건 립-서비스입니다 하고 립-서비스임을 
밝히면서 하냐?
그걸 밝히면 립-서비스가 안 되는 거야 이 초딩보다 못한 개병신 새끼야.
립-서비스를 하면서 립-서비스임을 드러내는 심정을 원문에 포함해서 써 
주라니, 그런 개병신 같은 소리를 잘도 짖어대는구나 같잖은 병신새끼.
그러니 그렇게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 표현의 경우 립-서비스가 아닐 때는 
그게 립-서비스가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실체를 동반해서 쓰는 게 일반적이고, 
그런 실체가 없는 모호한 표현은 다들 그런 점을 감안해서 받아들이는 거야 
병신 새끼야.
그러니 쓰는 사람도 그렇게 실체를 동반하지 않고 쓸 땐 읽는 사람이 그러려니 
하면서 읽는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렇게 읽을 것을 감안해서 그렇게 쓰는 거야 
이 좆도 모르는 병신 새끼야.
그걸 립-서비스 그대로 번역해 주면 되는 거라고??
"엄청난 환대" 같은 개구라를 "립-서비스 그대로"라고 생각하는 건 니가 개병신 
새끼라서 그런 거고, 너같은 무식한 개병신새끼나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이 
좆도 모르는 이 개병신 개새끼야.
우리말로는 "엄청난 환대를 받았다"고 하는 표현을 립-서비스로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내가 예를 든 것처럼 "어떤 영화를 제작한 측의 입장에선 감독주간에 들어간 것 
그 자체 만으로도 대단한 성공이어서 의기 양양할 만하다"고 여기는 사람이 그 
영화를 소개하며 "감독주간에 triumphantly received 되었다"고 말할 수는 
있지만, 그런 경우에는 우리말로는 그 누구도 "엄청난 환대를 받았다"고 
표현하진 않는다는 말이다 이 개병신 또라이 새끼야.
그렇게 완전히 다른 말이 될 수 있는데, 그딴 번역이 그대로 번역하는 거라고??
나 원, 너같은 무식한 개병신 새끼나 그따위 엉터리를 "그대로 번역"이라고 
하는 거야 이 개좆같은 병신새끼야.
그딴 건 원어를 잘 몰라도 번역본이라도 독서를 좀 했다면 쉽게 많이 접하는 
거라서 잘 알 텐데, 무식한 병신새끼, 얼마나 책을 안 읽었으면 그딴 것도 
모를까.


>특히 단락이 요약문 성격을 지녔을 때는 더더욱.
>너 원문 앞에 'Extrait'라고 되어 있는 거 안 봤어? 그 얼마 안 되는 발췌문에 
>무슨 실체를 말하고 자시고야 이 병신새끼야.


요약문이라도 아무리 길어봤자 단어 몇 마디면 되는 그런 "엄청난 환대의 
실체"같은 걸 빠뜨리는 경우는 없어 이 같잖은 개병신 새끼야.
그리고 그 글은 원문을 요약한 게 아니고, 발췌일 뿐이야 씨발 병신아.
원문의 도입부 한 부분을 그대로 가져다 놓은 거란 말이다 이 좆도 모르는 
개병신아.
전문은 그 불어로 된 발췌문으로 검색해보면 나오니 찾아봐 병신아.


>>너도 똑같은 이야기를 했어 씨발놈아.
>>이젠 지가 지 주둥이로 씨부린 것도 부정하려 드네, 개새끼가.
>
>내가 어디서 그랬는지 퍼와봐 씨발놈아.
>새끼가 이제 거짓말까지 하네.


그래 이건 찾아보니 triumphantly란 말의 어원이 예수 입성이라는 얘기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고, 제오 개병신은 그런 이야기까지는 안 했군.
단지,

>accommodate냐 received냐 welcomed냐가 중요한 게 아냐. triumphantly라는 
>수식어가 중요한 거지. triumphantly와 accommodate/received/welcomed가 
>붙어서 예수가 예루살렘 입성하는 것을 묘사하는 수준의 표현이 되는 거야. 

라며 개병신새끼 다운 개소리를 했을 뿐이지.
triumphantly란 단어가 있으면 무조건 예수 입성을 묘사하는 수준의 표현이 
되는 줄 아는 무식한 개병신 새끼.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