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picter (更賦門巖) 날 짜 (Date): 2006년 9월 28일 목요일 오전 10시 23분 58초 제 목(Title): 이제보니 야들이 벌써 거의 한달째 여기서 빙신놀이중,,, ^^^^^^^^^^^^^^^^^^^^^^^^^^^^^^^^^^^^^^^^^^^^^^^^^^^^^^^^^^^ 晩來啼鳥拂林端 短策經由碧磵寒 艱步深穿雲雨上 朗吟高立斗牛間 一身俯仰山河小 萬物含藏宇宙寬 莫道此中容易到 至今我亦費心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