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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이기뭐꼬 (guestooOoo)
날 짜 (Date): 2006년 9월 27일 수요일 오후 03시 29분 15초
제 목(Title): Re: Triumphantly accomodated


기껏 하는 답변이 이거냐?
이거 생각하면서 그렇게 오래 걸린거야?
하긴 억지를 만들어내야 하니까 힘들겠지



>그 추물 (영화 이름도 꼭 사강스럽네 씨발)이란 영화를 만든 제작사측에서 
>그 영화제에 이 영화는 상영시간을 밤늦은 시간으로 잡아주쇼
>하면 그 영화제에서 "아, 넵~" 하고 그렇게 해 줄것 같냐?


다른 영화들이 꺼리는 시간대인 데다가, 원래 책정된 시간대 이후를 포함하는 
마지막 시간대라서, 일정에 아무런 무리가 없으면, 그런 로비를 받아들여줄 
수도 있는 거지, 원래의 일정에 전혀 무리를 주는 게 아닌데, 못 들어줄 게 
뭐가 있다고 그리 꼴값 발광이야?




오, 그래??
그래서 
일정에 무리가 없이 "유래없이 유독 괴물의 첫 상영만 밤 늦은 시간에" 잡을 수 
있었다고 믿는거야?
유래없이?
유독?
첫상영만 밤 "늦은" 시간에?유래없이 유독 괴물의 첫상영만 밤 늦은 시간에 했다는 출처좀 들고와봐
이건 그냥 궁금해 -_-




>그 추물 배급사에서 우리나라 전체 언론과 론가들이 한목소리를 내도록 
>휘두르면 언론과 비평가들이 "아, 넵~ " 하고 그렇게 해 줄것 같냐?


이 병신은 그 배급사가 가진 힘이나 그 영향력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개병신이로군.
돈과 힘을 가진 놈이 치밀하게 수작을 하면 그것에 휘둘리는 새끼들도 많고, 또 
그런 분위기에 알아서 기는 병신같은 새끼들도 많은 거야 병신아.



전혀 틀린 소리는 아니지 
하지만 괴물배급사가 뭐가 얼마나 대단하다고 그 영향력이 벌벌 떨어야 했을까?
그까지는 니 대가리가 안 돌아가지??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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