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6년 9월 27일 수요일 오후 03시 23분 16초 제 목(Title): Re: 기립박수의 실체 괴물의 배급사에게 휘둘린 언론이 써발린 기사의 한 조각 '사실' 가지고, 얼마나 뻥튀기를 하고픈거야? 사실 : 홍보사는 봉감독이 칸 시사 후 주먹을 불끈 쥐는 장면을 영화 TV스포트광고 첫 장면으로 잡았다. 사강의 주장 1. 저 장면을 찍기 위해서 애초에 상영 시간을 밤 늦게 잡았다. 2. 저 장면을 찍기 위해 카메라 들고 들어 갔다. 3. 봉준호의 세레모니는 기획된 연기다. 4. 괴물 배급사는 울나라 언론이 모두 한 목소리 내도록 휘둘렀다. 5. 게다가 깐느에서도 그렇게 했다. 6. 결론은 괴물은 대국민 사기극이다? 소설이 따로 없군.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