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27일 수요일 오후 01시 16분 05초 제 목(Title): Re: Triumphantly accomodated >그럼 씨발놈아 나랑 하는 얘기에는 그거 빼야지. >나는 네가 원글을 좆같이 번역하는 걸 씹고 있는 거야. 네가 번역에서 손 떼면 >나도 너같은 쉬궁쥐같이 더러운 비겁자 새끼랑 더 이상 말 안 해. >개병신새끼 처음엔 번역가지고 운운하다가 밀리니까 글 전체를 종합 어쩌구... 난 원글의 번역에 그걸 빼야 한다는 개병신 너의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건데, 니 꼴리는 대로 빼야 한다고? 개병신 새끼가 육갑을 떨고 지랄하네. >이러니깐 새끼야 네가 또라이인거야. 그래 이 개새끼야. 현실 비판을 그 정도 >수준으로 한 영화는 엄청난 환대를 받을 수 있다는 거야. 너는 그런 수준 >정도로는 안 된다고 하니까 불감증 씹쌔끼인 거고. 너는 개새끼야 네 마음에 >안 들면 누가 어떻게 치사를 하든 별 거 아니라고 우길 새끼야. 이 사회부적응 >환자새끼야. 그 수준으로는 다른 사람들에게 엄청난 환대를 받을 수 없다고 말한 적 없거든? 실제로 그걸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엄청난 환대를 받았는지 아닌지는 그 글에 나와있지 않았고, 그 기자의 그런 칭찬이 실제로 감독주간에 엄청난 환대를 받았는지를 밝혀주는 건 아니라는 이야기인데, 그게 어떻게 그 수준으로는 다른 사람들에게 엄청난 환대를 받을 수 없다고 말한 게 되지?? 그러니까 니가 개병신 새끼인거야 씨발놈아. 남의 말을 지 좆대로 만드는 개새끼. >그럼 씨발놈아 왜 그 문장을 '엄청난 환대'라고 번역하면 안 되는 건데? >네가 그걸 그렇게 번역하면 안된다고 하는 (어이없는) 이유는 뒤쪽 문장으로는 >그런 수준의 환대가 나올 수 없기 때문이라는 거잖아? 뒷쪽 문장으론 그런 환대가 나올 수 없다고 한 게 아니라, 뒷쪽 문장이 실제로 그런 환대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알려주는 건 아니니 그것만으론 그런 환대가 있었다는 걸 알 수 없다는 얘기다 이 개병신 새끼야. > 근데 위에서 말했듯이 >그 정도면 충분히 엄청난 환대를 할 수 있는 거야. 너 같은 불감증새끼 >말고는. 아 이새끼는 자기가 무슨 소리를 씨부리고 있는지도 모르나보네. 다시 말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한 적 없어 씨발놈아. >야이 개새끼야 실제로 있었든 없었든 그게 무슨 상관이야? 프랑스 기자는 >그렇게 판단해서 쓴 거고, 정 궁금하면 네놈이 그 프랑스 기자한테 메일 >보내서 물어보면 되잖아? 프랑스어 못하면 대충 영어로 써서(이것마저 >가능하기나 한지 모르겠다만) 바벨피쉬 돌려서 보내면 되겠고. 근데 왜 >그러지도 않고 네 멋대로 기자 머리속에 들어가서 지랄발광인데? 프랑스 기자가 그렇게 판단해서 썼는지 너는 어떻게 아는데?? 니 꼴리는 대로?? 너야 말로 지금 니 꼴리는 대로 기자 머리 속에 들어가서 지랄발광인 거야 이 개병신아. >그리고 내가 이전 글에 이랬지? >>야이 생기다 만 새끼야, 충고하는데, 차라리 그 프랑스 기자가 걍 과장해서 >>쓴 거고, 괴물은 네가 보기에는 그 정도 가치가 없는데, 괴물 측 혹은 >>언론에서 그걸 그대로 가져다 썼다고 비판해라. 개구라라고 무리하지 말고. >지금 우가님 글에 댓글 써갈긴걸 보니 슬슬 내 충고대로 가는 것 같은데, >그쪽이 그나마 네놈 입장에서는 나은 거니까 그리로 계속 가는게 좋을 거다. >영어나 불어 실력은 좆도 없으면서 엉터리 번역 써갈기지 말고. 이 씨발놈 또 남의 말을 지 좆대로 만들고 지랄이네. 번역이 엉터리라는 것과, 프랑스 기자에 대한 이야기는 독립적으로 따로 했고, 그 두가지 이야기를 각각 한 것이니, 꼴값 떨지 마 같잖은 개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