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이기뭐꼬 (guestooOoo) 날 짜 (Date): 2006년 9월 27일 수요일 오후 12시 57분 08초 제 목(Title): Re: 기립박수의 실체 이런 허접한 느낌으로 (사강 똥에 따라 팩트 라고 해 주마) "괴물의 배급사가 우리나라 전체 언론과 평론가들이 모조리 한 목소리를 내도록 휘두른 것을 보면," 이런 의심을 하는 사강이 "깐느에서도 그런 짓을 한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무럭무럭 자란다." 이런 허접한 팩트로 "유례 없이 유독 괴물의 첫 상영만 밤 늦은 시간에 잡은 것" 이런 생각을 하는 사강인데 "오히려 괴물 측에서 원해서 이루어진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니 글은 주로 생각과 추측, 의심으로 가득 차 있는게 맞네 라고 하니까 팩트가 있던 없던 상관 없는 너나 그렇게 생각 한다고 하고 도데체 원하는게 뭔데?? -_- 그러면서도 이렇게 확실한 팩트에 대해선 "사강은 보라색 아우디를 가지고 있다" 내 생각 "내 생각엔 사강은 호로새끼 게이 같다" 는 또 아니라네 개 한마리 데리고 노는건 잼 있는데 미친개를 데리고 놀려고 하니까 더 신난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