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26일 화요일 오후 02시 48분 44초 제 목(Title): Re: 기립박수의 실체 괴물측이 ‘괴물=기립박수’로 마케팅을 하면서 봉준호가 박수를 받으며 주먹을 불끈 쥐는 모습인가를 내보내며 그걸 마케팅용 주 화면으로 사용했다고 하는데, 대체 그런 화면은 어떻게 찍었을까? => 추측 "홍보사는 봉감독이 칸 시사 후 주먹을 불끈 쥐는 장면을 영화 TV스포트광고 첫 장면으로 잡았다. 이런 식의 홍보전략은 일본에서도 마찬가지였다." http://movie.daum.net/magazine/article/news/?mode=1&id=604445&p=&pd=&nil_profile=movietop&nil_menu=news2_text5 이런 것도 추측이라고?? 영화제에 자기 작품 상영할 때 감독 등이 관객과의 만남을 가지면서 카메라를 대동했다는 건데, 그런 카메라 대동은 애초에 그런 홍보용 장면을 화면에 담겠다는 걸 주 목적으로 하는 것 아닌가? => 추측 그런 걸 추측이라고 폄하하는 새끼는, 괴물측이 광고에 사용한 그 장면이 어떻게 카메라에 담겼다고 생각할까?? 헐~ 괴물의 배급사가 우리나라 전체 언론과 평론가들이 모조리 한 목소리를 내도록 휘두른 것을 보면, 깐느에서도 그런 짓을 한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무럭무럭 자란다. => 의심 "괴물의 배급사가 우리나라 전체 언론과 평론가들이 모조리 한 목소리를 내도록 휘두른 것"도 의심이라고?? 유례 없이 유독 괴물의 첫 상영만 밤 늦은 시간에 잡은 것도 오히려 괴물 측에서 원해서 이루어진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 생각 "유례 없이 유독 괴물의 첫 상영만 밤 늦은 시간에 잡은 것"도 팩트가 아냐?? (생략) >뭐뭐뭐에 근거하여 이것은 사실이다. 를 말하는게 아니라, >뭐뭐뭐에 근거하여 이렇게 추측/생각/느낌/의심한다. 밖에 없자나? 그래서 근거와 추측/생각/느낌/의심의 연결에 무슨 말이 안 되는 부분이 있기라도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