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ypkim (ypkim) 날 짜 (Date): 2006년 9월 26일 화요일 오후 02시 17분 05초 제 목(Title): Re: Triumphantly accomodated 저기 지나가는 사람인데요, >난 용례에 따라 다르다고 분명이 말했는데, 넌 니 꼴리는 대로 씨부리기만 하면 다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면 토론이 안될것 같네요. 어떤 용어든지 찾으면 0.1% 의 예외가 없겠습니까? 용례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면, 뭐가 다른지 그에 따른 적절한 반례를 들어야 할것 같군요. 참고로 triumphantly welcomed 란 키워드로 구글에서 뉴스,웹페이지,블로그등을 종합 검색해보면 대부분 위의 표현은 열렬한 환영 정도로 읽힙니다. 즉, 위와같은 표현을 사용했을때 일반적으로는"열광적인,열렬한"정도로 해석하는게 맞는것이고,그러한 표현이 "의례적인 수사"에 불과하다고 믿는 것은 근거가 약하다는거죠. >야 이 병신아, 그 글의 뒤에 뒤따르는 단순한 영화의 소개들을 종합해 볼 때, >그 글에선 그리 대단한 용례로 쓰인 게 아니라는 게 내 주장이야. 그리 대단한 용례로 쓰인게 아니라는건 사강님 생각이고, 그에 대한 근거는 좀 약해보이네요. 그글을 쓴 사람의 마음을 읽지 않은 이상, 표현 그 자체에 대한 일반적인 해석을 존중하게 더 맞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