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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6년 9월 26일 화요일 오후 01시 43분 48초
제 목(Title): Re: Triumphantly accomodated


>난 처음부터 그 정도는 의례적으로 잘 하는 외교적인 수사에 가까운 
표현이라고 
>한 건데, 대체 뭐가 발전했다고 발전했다고 까부는 그런 병신 꼴값을 떠냐?
>조금 더 화려한 표현을 썼다고 해서 말치장이라는 게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원래 걔네들이 잘 하는 게 그렇게 화려한 수사들을 동원해 말치장 놀음을 
>하는 거니, 별 차이를 못 느낀다는 말인데, 그게 니 대가리로는 발전한 
걸로ㅠ
>보이는 모양이지??


허, 이 새끼 보게.
그럼 'triumphantly accommodated'는 의례적인 외교 수사고, 그걸 번역한 
'엄청난 환대', '열렬한 환대'는 개수작이냐? 이런 사대주의 꼴통새끼를 봤나.


>넌 그 몇 개의 예문이 그 낱말의 용례를 결정짓고, 오직 그런 뜻으로만 
>사용된다고 주장하는 개병신 또라이구나.


아 그럼 씨발놈아 네가 전혀 다른 용례를 찾아와 봐.
그리고 좆같은 새끼야 내 글 제대로 읽어. 그런 말을 쓰는 사람은 읽는 
사람들이 그런 뜻으로 알아들을 수 있는다는 걸 고려하고 쓰는 거라고 했어.


>내가 언제 원래 그런 표현이 아니라고 했다고 그리 니 꼴리는 대로 짖어대냐?


그럼 씨발놈아 왜 단어 하나하나 붙잡고 추하게 늘어진 건데?
triumphantly 가지고 지분거리다가, 안 되니까 welcomed는 안되고 received 
여야 한다고 깐죽대다가, received와 관련돼서 최상급 표현이 나오니까 다시 
accommodated로 도망갔다가, 거기서도 비슷한 용례가 나오니까 이제 원래 그런 
표현이 아니라고 한 게 아니라고?


>난 용례에 따라 다르다고 분명이 말했는데, 넌 니 꼴리는 대로 씨부리기만 
하면 
>다냐?


그건 씨발놈아 네가 코너에 몰리면서 나중에 찌질하게 중얼거린 거지.
그런 말 누가 못해?


>야 이 병신아, 그 글의 뒤에 뒤따르는 단순한 영화의 소개들을 종합해 볼 때, 
>그 글에선 그리 대단한 용례로 쓰인 게 아니라는 게 내 주장이야.
>그런 얘길 한 건데, 그게 그 표현은 원래 그런 용법으로는 무조건 안 
쓰인다고 
>말한 거라고??
>병신 육갑을 잘도 떠는구나.


그럼 이 개새끼야 '엄청난 환대'라고 번역한 거 보고도 그냥 앞뒤 추가 해석을 
보고 '아, '엄청난'의 용례가 그리 쎈 게 아니구나...' 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되지 왜 그 번역한 단어가지고 지랄이었는데?

아 별 좆같은 새끼가 다 있네...

야이 생기다 만 새끼야, 충고하는데, 차라리 그 프랑스 기자가 걍 과장해서 
쓴 거고, 괴물은 네가 보기에는 그 정도 가치가 없는데, 괴물 측 혹은 
언론에서 그걸 그대로 가져다 썼다고 비판해라. 개구라라고 무리하지 말고.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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