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26일 화요일 오후 01시 05분 18초 제 목(Title): Re: Triumphantly accomodated >어이구 많이 발전했다. '조금 더 화려해 보일 뿐'. 난 처음부터 그 정도는 의례적으로 잘 하는 외교적인 수사에 가까운 표현이라고 한 건데, 대체 뭐가 발전했다고 발전했다고 까부는 그런 병신 꼴값을 떠냐? 조금 더 화려한 표현을 썼다고 해서 말치장이라는 게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원래 걔네들이 잘 하는 게 그렇게 화려한 수사들을 동원해 말치장 놀음을 하는 거니, 별 차이를 못 느낀다는 말인데, 그게 니 대가리로는 발전한 걸로 보이는 모양이지?? >관심 없어. >지금은 낱말의 뜻 시간이야. 말 돌리지 마. 낱말의 뜻이 성공의 의미로도 쓰이고 승리의 의미로도 쓰이니 하는 이야긴데, 그게 어떻게 말을 돌리는 거라고 그런 개소릴 잘도 씨부리니? >예문들로 볼 때 'triumphantly'는 개선장군처럼 당당히 환대 받으며 입성하는 >이미지로 비유할 수 있는 맥락에서 사용되고 있는 거야. 설마 모든 게 >직유여야 한다는 또라이는 아니겠지? 그럼 예수는 뭐에게 승리했고, 비행기는 >뭐에게 승리했고, 다른 예들에 나오는 사람들은 뭐에게 승리한 거야? >(마귀에게?) 넌 그 몇 개의 예문이 그 낱말의 용례를 결정짓고, 오직 그런 뜻으로만 사용된다고 주장하는 개병신 또라이구나. >예수의 입성에 대한 표현은 인정하나보군. >그래, 거의 맞아. 그 표현을 쓰는 사람은 적어도 자기 표현이 그 정도로 보일 >수 있을 정도의 생각은 하고 쓴다는 거야. 하지만 그래, 혹시 그런 생각 안 >하고 쓰는 사람도 있겠지. 그런데 문제는 네가 저 표현이 '원래' 그런 표현이 >아니라고 길길이 날뛰는 데 있어. 비슷한 맥락에서 쓰인 예문을 들어줘도 >막무가내로 말야. 이 단어 저 단어로 비실비실 옮겨다니면서. >내가 놀고 자빠졌다고? 너는 찌질거리고 자빠진거야. 내가 언제 원래 그런 표현이 아니라고 했다고 그리 니 꼴리는 대로 짖어대냐? 난 용례에 따라 다르다고 분명이 말했는데, 넌 니 꼴리는 대로 씨부리기만 하면 다냐? 야 이 병신아, 그 글의 뒤에 뒤따르는 단순한 영화의 소개들을 종합해 볼 때, 그 글에선 그리 대단한 용례로 쓰인 게 아니라는 게 내 주장이야. 그런 얘길 한 건데, 그게 그 표현은 원래 그런 용법으로는 무조건 안 쓰인다고 말한 거라고?? 병신 육갑을 잘도 떠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