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Play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a breeze)
날 짜 (Date): 2006년 9월 22일 금요일 오전 11시 10분 02초
제 목(Title): Re: 괴물 마케팅


아울러...

김기덕은 자꾸 해외평가하고 국내평가를 자기 좋은 쪽으로
연결 지을려고 하는데 별로 안좋아 보입니다.

'와호장룡'이라는 무협영화로 이례적으로 작품성과 흥행
면에서 동시에 세계적인 인정 받은 이안 감독은 정작
중국본토에서는 전통의 무협영화마저 서양의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냐는 소릴 들었죠.
한편 장예모는 중국식 무협영화 '영웅'으로 중국에서 평가는
어떻건 흥행에는 성공했는데, 미국 등 그 외 지역에서는
참패는 아니어도 그다지 별로...

이런 게 이상한 현상인가요?
그런데 왜 김기덕에게는 그런 일이 벌어지면 안되는 것처럼
부당한 것처럼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심하게 말하면
사대주의를 마케팅에 이용하는 셈이라고도 할 수 있죠.

......................................................................

                고이지 않고...  사로잡히지 않고...  가볍고 부드럽게...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