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6년 9월 21일 목요일 오전 10시 01분 28초 제 목(Title): Re: 괴물 마케팅 개봉 첫주야 볼께 없어서 괴물 봤다고 쳐도. 그 다음주에는? 그 다음다음 주에는? '성소'는 시간 차이가 나니 그때의 국민 수준이 다르다고 쳐도, 왜 요모냥 요꼴인 국민들이, '괴물'과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다른 영화들 '다세포소녀'는 안보고,, '플라이대디'도 안보고,, '스승의 은혜'도 안보고 죄다 '괴물'만 봤냐는 거가 궁긍함. 이게 오로지 마케팅의 힘? 영화 참 쉽네.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