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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enSual (tombabe)
날 짜 (Date): 2006년 9월 21일 목요일 오전 12시 00분 44초
제 목(Title): Re: 괴물 마케팅


아놔 왕자띠가 바로 정답말해주네 

그런 시시한 영화가 천만을 동원할 수있다는게 

바로 마케팅 + 관객수준이야 ~~~

글구 마리아 아무리 마케팅하는 아들이 무대뽀라고 해서 

무지막지한 후잡 다세포소녀같은데다 무조건용의 흥행을 바라며 돌진하지는 
않지. 

생각을 해바 다세포는 감히 따라잡을수 없는 어마어마한 마케팅력을 

앉고 개봉한 괴물과 나란히 영화관에 걸렸어. 

다세포에 40억이라는 마케팅비용을 털리지 않아도 본전 + 어느정도 이득

은 충분해 그건 다세포 본사람들한테 물어보면되 

왜 다세포를 봤느냐 물어보면 답 딱나와 괴물을 보러갔는데 

매진이였다 볼께 없었다 옆에보니 다세포가 있었다. 이거지. 

다세포같은 개후잡쓰래기 리턴용도 안되는 영화가 개봉관을 차지하고 

앉아있다는거 자체가 대단한 마케팅이지. 

그리구 자꾸 성소 성소  그러는데 난 솔직히 저기 괴물 천만명에 

동원된  관객수준에 한명인데 나조차도 모르는 영화라면 

쓰발 마케팅 열라 후잡하게 실패한거지 아예 마케팅 조차 안했다거나 

누구 말처럼 마케팅했따는 개구라거나 

예전에 태극기가 천만명 동원된거에대해서 어떤 평론가가 

그걸보고 관객수준을 비꼬서 이야기한적이 있었어. 

솔직히 우리나라 관객수준 즈~ 질 이지... 

알것냐? 즈~질 이라고 

개구라에 놀아났다라는 표현 그거 우리나라 영화판에 딱 적합한 

표현이야 이것만큼 정확한 표현두 없다라고 이 아짐 당당하게 말할수있어. 


Love,
Tomba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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