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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6년 9월 18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 28초
제 목(Title): Re: 괴물 마케팅


그럼 일본인들의 영화평이나 일본에서의 흥행을 괴물이 허접쓰레기라는 사강님 
주장을 뒷받침하는 용도로 사용할 생각은 별로 없으신가보군요.

그렇다면, 다음 구절을 이용해서 원글에 대해 반박하기 위해 기사를 퍼오셨다는 
것인데,

>이런 식의 홍보전략은 일본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회의적으로 
>반응했다. 수상은 커녕 본선에도 올라가지 못한 영화를 놓고 ‘칸 절찬’ 
>운운은 난센스라는 비아냥이다. 칸에서 비판이 나오는 것은 대부분 경쟁부문 
>화제작이다. 잘 모르는 영화에는 오히려 호의적인 것이 관례다. 어지간하면 
>기립박수가 나온다는 것이다.
>이 같은 일본 네티즌들의 평가절하와...

칸느 영화제에 대해 얼마나 지식이 있는지 알 수 없는 이름모를 일본 
네티즌들이 대충 던진 말들을 카더라 통신으로 그대로 기사화한 기자도 문제가 
있지만, 해외의 여러 매체들의 찬사(호평?)가 있었다는 말에는 코웃음치면서
그 기사를 직접 퍼오라고 하고, 실제 퍼와도 오히려 그 매체들을 자기 기준으로 
폄하했던 사강님이 저런 글을 퍼오신다는 건 좀... 그렇군요.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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