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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18일 월요일 오전 11시 51분 41초
제 목(Title): Re: 괴물 마케팅


>차라리, 잘 모르고 쓴 처음 글에 대해서 비난을 하시면 이해를 하겠지만,
>그것을 정정 하는 행동을 비아냥대는 것은 이해가 안 되네요.
>솔직히 사강님의 주장과 반대 되는 글이라 비난 하시는 것으로 보이고, 
>그것 때문에 매우 기분이 나쁩니다.


괴물측의 선전이나 그 선전을 옮긴 기사 등에선 깐느에서 장시간의 기립박수를 

받았느니 깐느가 극찬을 했느니 하는 소리들이 많았고, 그런 걸 개구라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 상황에서, 그런 이야기와 다소 거리가 있는 지극히 평범한 

'호평'이란 단어를 쓰며 "깐느 호평이라는 기사는 사실이라고 인정 해야 

한다"는 이야길 하는 것도 우습고, 여러가지로 그런 글을 쓰는 의도가 우습게

보여서 그랬는데, 그에 대해선 아래에서 부연하죠.


>솔직히 예전에 사강님에게 시비를 건 적 있었습니다.
>물론 익명 보드가 아닌 곳에서요. 그러다가 제가 무의식 중에 어나니 보드에서
>사강님 비난하는 글을 한번 썼다가 호되게 질타를 받았지요.
>그래서 그때 제가 사과글을 쓰고, 다시는 사강님을 비난 한 적 없었습니다.


어나니에서 자신을 숨기고 상대는 드러내면서 욕하는 쥐새끼짓을 해놓고 무의식 

중에 비난한 거라고요?

참 편리한 사고로군요.

그리고 무슨 사과글??

난 별로 기억에 없는데, 대체 무엇을 사과글이었다고 하는 건지 말해보세요.


>혹시 그때 사건 때문에 제가 고의로 이렇게 글을 썼다고 생각 하시는 겁니까?
>자신의 잣대로 남을 함부 평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신과 부딪힌 적이 있다는 이유로,  그 사안과 무관한 사안에 대해, 다른 

보드에선 나와 이야기를 나눈 적도 없으면서, 어나니에서 쥐새끼짓이나 한 

양반이 할 소리는 아닌 것 같은데요?

그리고, 당신이 당신에게 쓴 글이 아닌 걸 알았다면서도 곤혹스럽다고 한 적이 

있어서, 당신에게 쓴 글이 아닌데 대체 뭐가 곤혹스럽다는 거냐고 말한 적이 

있는데, 대체 뭐가 곤혹스럽단 이야기였는지 그것 부터 대답해봐요.

쥐새끼짓도 그렇지만, 그런 요상한 이야기를 해놓고 뭐가 곤혹스럽단 건지는 

말하지 않는 양반이라, 이번에 그런 글을 쓴 의도 역시 지난번에 곤혹스럽다고 

한 것과 같은 맥락으로 밖엔 안 보이더군요.

그러니 애를 쓴다고 할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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