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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dax93 (라크)
날 짜 (Date): 2006년 9월 18일 월요일 오전 08시 13분 23초
제 목(Title): 괴물 마케팅



깐느 어쩌고 저쩌고는 전부 마케팅 팀에서 만들어낸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 처남이 영화계 일을 하고 있어서 그 팀 사람을 안다고 하네요.)

뭐 100% 만들었다기 보다는 조금 과장하고 좋은 쪽으로 해석을 하도록

만들었다는 것인데..

실제로 괴물 상영 도중에 나가는 관객도 있었고, 끝나고 나서 기립 박수친

관객들의 상당수는 한국 영화인들 이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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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제가 쓴 글 입니다.

말씀 드린 것 처럼 처남이 영화계 ( 이번에 입봉합니다.)에서 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키즈에 있었던 괴물에 대한 논쟁을 이야기 해 줬습니다.

그랬더니..

1. 깐느에서 호평을 받은 것은 맞음.

2. 국내 언론에서 발표한 내용은 기본적으로 괴물 마케팅 팀의 자료를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조금 과장되게 쓰여졌음.

3. 자기가 지난번에 한 이야기는 솔직히 조금 배 아파서 흠 잡으려고 한 이야기

   임. ( 이부분에서 아연 실색. 그넘 뭐가 재밌는지 엄청 웃어대더군요)


4. 결론: 깐느 호평이라는 기사는 사실이라고 인정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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