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9일 토요일 오전 08시 37분 51초 제 목(Title): Re: 그러니까 >아니, 개가 인간의 말을 알아 듣고 인정할거란 기대도 안 했고 >그냥 한 말들이야. 어떤 건 그냥 하고, 어떤 건 인정을 안할 것 같아서 안 했다고? 훗~ 대답을 못 하는 개병신새끼 다운 소리만 잘도 씨부리는구나. 어떤 건 인정을 안할 것이기 때문에 죽어도 대답을 못하겠다는 새끼가, 다른 어떤 건 어찌 그리 "그냥" 잘도 씨부리는 건데?? 뭐? 개병신이라서 그런다고?? 풉~ >영화를 즐긴거랑 개구라를 진실로 믿는거랑 도데체 무슨 상관이 있는건데?? 개구라를 진실로 믿고 그 개구라를 언급하며 홍보에 열을 올린 개병신들이 영화를 즐긴 사람들이라고 한 건 바로 이기뭐꼬 개병신 너니까, 그건 너 자신에게 물어봐야지. 안 그래? 개병신아. >뮤직보드 이야기는 싹 빼고 답변했네 병신 새끼가 꼴리는 대로 개소릴 씨부린 것에 무슨 대답할 거리가 있다고 그런 병신 꼴값을 잘도 떠는 건지 모르겠군. 니벨룽 이야기야? 그건 제대로 된 설명이 없어서 글타래가 그리 길게 이어졌던 거고, 나중에 내가 "이런저런 거란 말이로군 그래" 하는 글을 올렸는데 그게 뭐가 인정을 안 한 거라고 그리 병신 지랄이야? 누가 개병신 아니랄까봐 개병신 발광을 하는구나, 병신새끼. 게다가 대답을 못 하겠으니, 원래의 사안과 무관한 다른 이야기로 논점을 흐려보겠다고 발광을 하는 비루한 꼬라지라니... >쪽팔리나보지? 병신 새끼가 병신 지랄을 해서 난 답변을 해줬다만, 여전히 답변을 못 하는 이기뭐꼬 너야말로 쪽팔리나 보지? 지가 쪽팔리니 엉뚱한 이야기로 논점을 흐리려 들며, 쪽팔리는 게 아닌 척 해보겠노라고 용을 쓰나 본데, 헐~ 참으로 쪽팔리게도 놀고 자빠졌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