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이기뭐꼬 (guestooOoo) 날 짜 (Date): 2006년 9월 9일 토요일 오전 08시 12분 36초 제 목(Title): Re: 그러니까 그래서 이기뭐꼬가 그 아래에 주절주절 씨부린 개소리들은 내가 인정을 할 것 같아서 그렇게 잘도 씨부린 모양이지?? -> 아니, 개가 인간의 말을 알아 듣고 인정할거란 기대도 안 했고 그냥 한 말들이야. 훗~ 그렇게 발버둥을 치면서도, 밴을 한 이유가 표면적으로 드러난 그 이유가 아니고 대체 뭐라는 건지는 여전히 씨부리지 못하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지가 생각해도 지가 밴을 한 이유는 도저히 쪽팔려서 말하지 못하겠는가 보군. 정말 개병신의 진수를 보여주는구나. -> 무슨 발버둥을 치는지도 모르겠고 (혼자 그렇게 생각하니 즐겁니?ㅋㅋ) 뭐가 쪽팔리는지도 모르겠고 (밴 당한 병신 새끼나 쪽팔리겠지 ㅋㅋ) 개 병신의 진수는 sagang이라는 개 새끼가 보여주니까 잘 보구 있구 ㅋㅋ 사강은 좋겠다 거울 보면서 개병신의 진수를 매일 볼수 있으니까 ^^ 풉~ 이기뭐꼬 같은 개병신 새끼의 돌대가리론 그렇게 생각될 수도 있겠지. 하긴, 그러니 개병신이지 달리 개병신일까 만은... 훗~ -> ㅋㅋㅋㅋㅋ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홍보에 속아서 1명은 영화를 봤고 한명은 보구 싶어서 영화를 뵼척쨉� 보구 싶어서 본 사람은 재미 있게 봤고 홍보에 속아 본 사람은 돈이 아깝니 시간이 아깝니 그런 소리를 해 대면 누가 더 병신 같아 보이냐?? 지나가는 똥개도 답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사강 학생이 한번 말 해 보세요 :) 훗~ 영화를 즐겼다고 해서, 개구라를 진실인 걸로 믿으며 그 개구라를 언급하며 개구라를 홍보하는 데에 열을 올린 게 개구라에 놀아난 게 아니라는 건데, 뭐 개구라에 놀아난 개병신 입장에선 그렇게 딸딸이를 치고 싶기도 하겠지, 왜 안 그렇겠어. -> 한국말을 하세요 뭐라고 하는지 도데체 이해가 안 되네 짖을려고만 하지 말고 말을 하라구!!! 영화를 즐긴거랑 개구라를 진실로 믿는거랑 도데체 무슨 상관이 있는건데?? 뮤직보드 이야기는 싹 빼고 답변했네 쪽팔리나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