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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enSual (tombabe)
날 짜 (Date): 2006년 9월  5일 화요일 오전 12시 23분 34초
제 목(Title): Re: 해변의 여인


그런데 영화에선 그런 개좆같은 새끼보단 그런 새끼에게 뭐라고 하는 사람을

더 웃기는 바보같은 놈으로 그려가면서, 여자에게 잘 보이려고 똥폼을 잡는 

거라고 비꼬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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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개좆같은 새끼 = 중래, 그런 새끼에게 뭐라고 하는 사람 = 창욱. 

이라 하면여. 영화에서 문숙의 시각( 제가 보기인 이게 홍상수시각인 듯)

둘다 똑같은 개좆같은 새끼로 보드는듯. 

홍상수가 영화를 찍을때 제목하나 그럴듯하게 달랑 지어가지고 

투자자 따내고, 영화찍을때두 거의 시나리오 없이 술판으로 찍는다고 

알고 있는데여.. 

술판 벌려놓고 , 배우, 스템 할꺼 없이.. 각자 있었던 연애사라던지..

경험담 써서 찍다네여.. 전 이영화보면서 내내 유쾌하게 재미있게 봤어여..

ㅋㅋ 홍상수 영화들에는 딱 하나 공통점이 있져.. " 아 어떻게 좀 해볼까" 

하는.. 


Love,
Tomba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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