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3일 일요일 오후 07시 57분 11초 제 목(Title): Re: 이상한 후배 >꼬리를 만다라는게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여튼 당신은 모든 글에서 항상 마지막 댓글을 남기고 싶단 의지의 표현이지? >그렇게 하셈...... 그게 뭐 힘든 일이라고. 꼬리를 마는 게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고? "내가 니 얘기라도 했삼? 왜 남의 글에 쓸데없이 토달면서 나서삼?" 이라며 지랄하던 새끼가, "내 얘기가 아니면 토를 달지 못하는 거란 말인가??" 라고 하니까, 그에 대한 대답은 못 하면서, 말을 바꿔서 낚시를 한 거라며 꼴값을 떤 게, 그게 꼬리를 마는 게 아니면 도대체 뭐란 말가. 내 얘기가 아니라 했다가, 낚시였다며 한 주둥이로 두 소리를 하는 비열한 개새끼 답게, 꼬리를 말면서도 별의 별 같잖은 개소릴 잘도 짖어대는군. 그렇게 앞뒤도 안 맞는 개소리나 짖어대는 등의 그런 병신 꼴값이야말로 "마지막 댓글을 남기고 싶단 의지의 표현" 그 자체 아닌가?? 훗~ 비열한 개새끼가 자신의 비열함을 감춰보겠노라고 노력은 한다만, 그렇게 자신의 의지를 남의 것인 양 하는 개수작을 부려봤자 짜롱 너 자신의 개병신스러움만 더욱 더 잘 드러내는 것일 뿐. >그리고 댓글 달때 그렇게 수고스럽게 항상 라인바이라인으로 긁어와서 >왝왝거리지 말아. 그렇게 라인별로 욕하면서 그러니까 별로 재미없잖아. >별 내용도 없는 소리하면서 보기 힘들게시리. 묶어서 하라고. >그러면 좀 글이 나아질 것 같네. 훗~ 남이야 글을 따오든 말든 왜 남의 일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 시건방진 개꼴값을 떨고 지랄발광인지 모르겠군. 그렇게 개소리나 해대며 "왝왝"거리는 개새끼는 바로 짜롱 개새끼 너잖아? 이랬다 저랬다 말을 바꿔가며 온갖 비겁함과 비열함을 다 떨며 개소리를 하는 개새끼의 글은, 그렇게 하나 하나 짚어서 뭐가 어떻게 개소리인지를 밝혀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 그렇게 한다만, 왜?? 그러니 많이 아파?? 불쌍한 새끼, 개소리나 하다 안 되니, 별 걸 다 트집을 잡아보겠노라고 아주 개발광을 하는구나. >자꾸 쥐새끼 타령하는데 난 어나니에서도 쓸데없이 남 욕 하고 돌아댕기진 >않아..... 그냥 소소하게 ban이나 때리는 일에 동참하면서 조용히 함보슈만 >본다니까? 어나니에 자기 욕 나오는게 그렇게 신경쓰여? >거 뭐 안 보거나 무시하면 될 일인데 참 성격 이상하네. >딴 사람이 글로 안 쓰고 속으로 욕하는 것도 신경쓰이는거 아닌지 몰러. 어이구! 괴물 팀의 개구라를 객관적인 근거라고 씨부리던 쥐새끼가 니가 아니라고?? 헐~ 그 쥐새끼의 개소리가 개소리로 밝혀진 것을 언급한 것에 열을 받아서 그리 길길이 날뛰고 개발광을 한 게 아니라면, 그럼 대체 왜 그리 개지랄 발광을 했는데?? 그리고 어나니의 수많은 개소리들에 내가 언제 일일이 다 반응을 했다고 니 꼴리는 대로 그렇게 씨부리는 거냐?? 게다가 그렇지도 않지만, 설령 그렇다 한들, 그게 이 쓰레드의 발단이 된 이야기들과 무슨 상관이라고, 그런 이야기를 끌고 와 물타기를 하려고 들고 지랄이야? 어찌 그리 개새끼들은 하나같이 개소리나 씨부리다 안 되면 본래의 사안과 무관한 다른 이야기를 끌어들여 물타기를 하려는 개수작이나 부리려 드는지... 하여튼 개새끼들의 노는 꼬라지란, 하나같이 똑같단 말야. >키즈에서 욕질하는 거 말고 다른 생산적인 일도 많잖아. >뭐 시간이 많아서 노는 거라면 몰라도...... >이 보드는 그래도 꾸준하게 영화 얘기가 올라오는 데니까 나중에 딴 데서 >보자공. 이 쓰레드에서 영화 얘기와 별 관련 없는 "낚시질"이나 하면서 욕질을 시작한 개새끼는 바로 짜롱 너거든? 그러니 그런 소린 짜롱 너 자신에게나 해야 할 것 같은데?! 훗~ 멍청한 개새끼가 지가 한 개짓으로 남을 욕하려 드는 병신 꼴값을 잘도 하며, 아주 개지랄 발광을 하는구나. >난 이제 바빠서 이만. 한가할 때 다시 놀아줄께. 하여튼, 개새끼들은 개소리나 짖다 내빼면서 하는 소리마저 하나같이 똑같군 그래. 근데 난 짜롱 너같은 개새끼와 논 적이 없는데?? 자신의 지난 개병신짓에 대한 언급 등에 격분을 해서는 개소릴 하며 개지랄 발광을 하는 개새끼 한 마리가 있어서, 그런 개새끼의 개소리가 무엇이 어떻게 개소리인지를 밝혀줬다고 해서, 내가 그런 개새끼와 놀아준 건 절대 아니거든? 훗~ 개새끼에게 개타작을 좀 해줬더니, 자신과 놀아준 걸로 착각하는 모양인데, 웃기지 좀 마, 개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