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9월 3일 일요일 오전 12시 58분 44초 제 목(Title): Re: 이상한 후배 >역시 창의적인게 별로 없네. >지겨워서 안 읽었다. 미안~ 병신 새끼들은 하나같이 상대 말을 안 읽고 대답을 하는 재주도 가졌구만. 하긴, 자신의 비열하고 추한 모습을 외면하고 싶기도 하겠지.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반말 등을 함부로 하는 개좆같은 새끼와, 괴물 팀의 구라를 객관적인 근거라고 씨부리던 쥐새끼 중 어느 쪽이냐고 물었는데, 대답을 못하는 걸 보아하니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쪽팔리기는 한 모양이지? >뭐 어쨌든 낚시질한거는 미안하이. 내가 요즘 좀 심심해서...... 개지랄을 하다 꼬리를 마는 개새끼들은 어찌 그리 하나같이 똑같은 핑계를 대는 건지, 참 신기하군 그래. "심심해서 낚시질을 했노라"고. 누가 개새끼 아니랄까봐 그런 개새끼짓을 핑계라고 대는 거야? 그리고 개새끼들이 맨날 하는 소리인 낚시질 운운이나 하는 주제에 창의적인 걸 찾다니, 병신 꼴값도 여러가지로 하는구나. >그런데 이건 진짜 진지하게 드는 의문인데, 소위 어나니 찌질이들 글들 다 >찾아다니면서 좀이라도 자기 욕이 나오면 잽싸게 반응하는 부지런함을 >보이는데... 이건 또 뭔 개소리? 내가 짜롱 새끼가 쥐새끼짓을 하는 거 몇 번 상대해줬으면 어나니의 그 수많은 개소리들에 다 반응을 한 게 되기라도 하나?? 자기와 관계된 걸 전부라고 생각하는 과대망상증까지도 다른 개새끼들과 똑같군 그래. > 그게 원래 성격이 그런 거유? 아니면 포탈에 댓글 낚시하는 >애들처럼 그걸 그냥 즐기는거야? 심심하다고 낚시질이나 하는 짜롱 너의 개좆같은 성격이나 걱정하지 그래. >즐기는 거라고 보기에는 너무 부지런하고 입에 거품물면서 흥분하는 것 >같아서. 이건 진짜 충고하는 건데 정신과 상담같은거 받아보는게 어때? >내가 미쳤다고 욕하는게 아니라, 요즘 현대인들이 스트레스가 쌓이면 이상하게 >분출하는 경우가 많다던데, 자네의 그런 공격적인 성향도 한 번 정도 상담을 >받아보는게 어떨까 싶은데. 심심해서 개지랄을 했다는 개새끼야 말로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것 아니겠어? >뭐 욕하는게 스트레스 해소 수단이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조금이라도 누가 >1만큼 피해를 주면 10만큼 갚아줘야 속이 풀리는 성격인 듯 해서.... 남에게 먼저 개지랄을 하는 개새끼들은 하나같이 다 저런 개소릴 잘도 씨부리는군. 지가 한 개지랄은 1인데, 저넘이 갚아주는 건 10이고, 지가 먼저 한 개지랄은 겨우 1밖에 안 되니 아무 것도 아닌데, 저넘이 갚아주는 건 10이라서 문제라고. 하여튼 개새끼들의 사고방식은 하나같이 그런 식이로군. >키즈... 그것도 나름대로 아옹다옹 모여서 함보슈 공유하는 아름다운 동네에서 >그렇게 적 많이 만들면서 밴당하는건 아저씨 밖에 없잖아? 훗~ 어나니 쥐새끼들이 아옹다옹 모여서 쥐새끼짓 아니면 고작 함보슈나 공유하는 게 아름다운 동네라고? 뭐, 쥐새끼 다운 생각이군 그래. >다른 사람이 다 이상한 바보들이라고? 쥐새끼들이 많으면 전부가 되기라도 하는 거야? "다" 좋아하고 자빠졌구나. 과대망상증 개새끼 답게. >나 같은 사람도 니가 먼저 이뭐병같은 소리만 안 하면 남한테 절대로 욕하는 >사람 아니야. 내가 키즈에서 욕하는거 봤니? 어나니에선 가끔 하나? -_-;; 훗~ 내가 이뭐병 소리를 하기 전에 후배 욕이랍시고 한 건 욕이 아니고 뭔데? 그래 놓고 남한테 절대로 욕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헐~ 짜롱은 남의 면전에선 절대로 욕을 안 하고 뒤에서만 욕을 하는 비열한 개새끼이다 그거지? 비열한 개새끼답게 끝까지 잘도 비열함을 자랑하며 놀고 자빠졌군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