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Play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6년 8월 15일 화요일 오후 09시 22분 47초
제 목(Title): 몬스터 하우스


근래에 보기 드문 철저하게 지루한 영화.
결국 중반에 잠이 들어버렸다.
클라이막스 조금 전에 잠이 깼지만 밋밋한 건 여전.

인트로 장면에 나오는 세발자전거 꼬마가 엄청 귀엽지만, 그게 이 영화의 
가치의 90%다. 남은 10%? 나중에 그 꼬마가 잠시 한 번 더 나온다는 거.

누군가 '이걸 과연 어린이가 보라고 만든 것인가?' 라고 했는데, 이 말을 조금 
바꾸고 싶다. '이걸 도대체 누가 보라고 만든 것인가?'

냉방 시설 좋은 영화관에서 늘어지게 자보고 싶은 분들께는 강추.
중반까지 가면 반드시 잠들 것임.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