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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8월 14일 월요일 오후 03시 01분 27초
제 목(Title): Re: 깐느가 열광했다는 쥐새끼 


어잌후, 칸느 감독주간은 억지설정으로 가득찬 오로지 흥행만을 위한 수준낮은 
개꼴값 영화를 '발굴'해서 세계에 '소개'하는 개병신 짓을 한 것이구나.

저런 인생이 있다는 것이 더 개연성이 떨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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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굴을 한 게 아니라 전작들의 영향에다 봉씨측이 하도 원하니 끼워줬을 수도 

있는 거고, 끼워주면서도 속으론 사뭇 비웃으면서 겉으로만 외교적인 웃음과 

박수를 보낸 것일 수도 있지.

또 그기서 극찬을 했다는 인간도 우리나라에서의 흥행 결과를 듣고는 우리나라 

관객 수준에 대해 김기덕이 한 말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고.


그리고 아무려면 쥐새끼 인생보다 못한 인생이 어디에 있을 거라고, 쥐새끼 

주제에 감히 인생 운운하는 꼴값을 떠는 건지, 참 같잖기가 한량이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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