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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8월 13일 일요일 오후 06시 48분 55초
제 목(Title): Re: 깐느가 열광했다는 쥐새끼 


>독창성을 판단하는 곳에서 열광했다는 게 왜 대대적인 개봉으로 연결되어야 
>하죠? 흥행을 목적으로 만든 영화는 독창성을 가지면 안되나요? 흥행을 
>목적으로 만든 영화에 독창성 있다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안되나요?


괴물 측의 선전에 의하면 (지네 영화가 좆나게 재밌다는 면을 선전하느라고) 

깐느에서 무슨 평론가인지 뭔지가 재밌다며 극찬을 했다는 얘기는 콧구멍으로 

들었냐?  재밌다고 극찬하며 열광했다는 걸 독창성에 열광한 거라고 우기고 

싶은 모양인데, 놀고 자빠졌군 그래. 


>어쨌든 대대적인 개봉을 조건으로 걸었던 거는 부인했다가 다시 인정한 것은 
>맞네요. 하지만 이제 그런 조건은 당연히 만족되어야 한다고 다시 말하는 
>주장하시는 거구요. 그런 조건 건 적 없다고 그러다가 이제는 당연히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게 좀 위선적이네요.


너같은 쥐새끼에게 일일이 다 얘기를 해줘야 할 필요도 가치도 못 느껴서 흥행 

조건에 관한 내 생각은 아예 이야기를 안 했고, 그저 니가 먼저 했던 말인 걸로 

착각을 해서 니가 씨부린 것에 대한 이러저런 대답이었다는 얘길 했을 뿐이지, 

내가 뭘 부인했다고 니 꼴리는 대로 지랄이야?

위선적이기론 따를 자가 없을 비열한 쥐새끼가 위선을 언급하는 자체도 

웃기지만, 지 꼴리는 대로 없는 혐의를 만들어서 뒤집어 씌우려 들기는.

하긴 그러니 쥐새끼 노릇이나 하며 사는 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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