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Gautier (고띠에르) 날 짜 (Date): 2006년 7월 15일 토요일 오전 03시 32분 32초 제 목(Title): Re: 왕의 남자 어째 미게만 끼어들면 잘되던 토론도 수준이 급전직하하는군. 키즈 수준을 내리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군화...^^ 네가 eco 보드에 씨부린 소리도 하도 같지 않아서 내 리플도 안 달았다. *-*-*-*-*-*-*-*-*-*-*-*-*-*-*-*-*-*-*-*-*-* 모든 것을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 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