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Gautier (고띠에르) 날 짜 (Date): 2006년 7월 15일 토요일 오전 03시 28분 05초 제 목(Title): Re: 재미있는 평론가 우리나라 평론가들처럼 두리뭉실하게 좋다는 건지 나쁘다는 건지 알 수 없는 모호함이 없어서 좋군요. 우리나라 평론가들은 혹시나 악평을 하면 감독이 자살할까봐 겁나나봐요. 그나마 좀 과감하게 비평하는 사람은 듀나정도? 하지만, 듀나도 위 사람에 비하면 너무나 얌전하네요...^^ *-*-*-*-*-*-*-*-*-*-*-*-*-*-*-*-*-*-*-*-*-* 모든 것을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 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