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girneter (김실장) 날 짜 (Date): 2006년 7월 14일 금요일 오후 01시 26분 05초 제 목(Title): Re: 왕의 남자 늦었지만... 노새로 받았는데, 보다 중간에 잠시 멈췄었는데, 별로 다시 계속 보고 싶은 생각이 안 들더군요. 왜 인기가 있었을까 하는 의야심이... =============== 그래서 영화는 가급적 극장에서 보심이 ^^;;; 전 개봉하는 날인가 다음날인가에 봤는데, 딱 보고 났을때 음... 천만이 넘을거라고는 전혀 생각못했구요. 참 잘 만들었네. 감우성 역시 멋지고 (전부터 감우성 좋아라했음) 이준기인가 하는 배우 참 곱상하게 생겼다. 뭐 이 정도였습니다. 님도 개봉날 극장에서 보셨다면 그럭저럭 재밌게 보셨을거에요. 왕의 남자가 딱 이맘때 개봉해서 잭스패로우와 괴물에게 샌드위치 되었다면 그리고 이준기보다 덜 곱상한 배우를 썼다면 300만도 힘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