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KroQ ( 秋 男) 날 짜 (Date): 2006년 7월 14일 금요일 오전 10시 05분 31초 제 목(Title): Re: 재미있는 평론가 네 40살총각은 저도 엄청 재미있게 본 영화죠 이 아저씨 솔직한 점은 좋은데 너무 고전영화에 심취해 있고 자기 취향을 넘 고집한다는 점은 별로 그래도 표현이 넘 재미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표현 '야 이런 엉터리도 있구나 하는 재미가 있다' Work like you don't need money. Love like you've never been hurt. Dance like nobody's watching. - Satchel Pai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