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girneter (김실장) 날 짜 (Date): 2006년 5월 29일 월요일 오전 10시 41분 38초 제 목(Title): Re: 호로비츠를 위하여.. 네 아주 감동적으로 영화 잘 만들었습니다. 요새 한국영화들 보면 별거 아니라 할수 있는 소재로도 세련되고 감동을 주는 영화를 만들어요. 달콤 살벌에 이어 이번에도 박용우가 맡은 역을 충실히 해냈고 그 꼬마 아이는 실제로도 피아노 신동이라고 하던데요 극장안 여자들 다수가 엉엉 울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