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6년 5월 29일 월요일 오전 10시 00분 43초 제 목(Title): 호로비츠를 위하여.. 포스터나 티저광고로는 영 재미 없는 영화라 생각되서, 별로 기대 없이 봤는데, 상당히 괜찮네요. 역시 좋은 음악은 사람을 끌어드리는 매력이 있는듯 싶네요..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