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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6년 5월 18일 목요일 오후 12시 19분 02초
제 목(Title): 미션 임파서블 3



블럭버스터 액션이 아직도 흥미진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영화.
액션 영화를 지겹게 봐서 더 이상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임.

가면으로 변장하는 건 말도 안되지만... 나름대로 고전적이고 귀여웠음.

엔딩 크래딧을 보다 보니 주제음악을 만든 사람이 용쟁호투의 주제음악을 만든 
사람이었음. 생각해보니 분위기가 비슷한 것도 같고... 암튼 당시 일세를 
풍미했던 사람일 듯.

아, 한 가지... 첫 장면에서는 짜증이 확 밀려오면서 나쁜넘 편에 서고 
싶었음. 그딴 일 하는 넘이 결혼을 하겠다는 것부터가 언감생심.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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