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4월 16일 일요일 오전 03시 47분 19초 제 목(Title): Re: 청연-나나 아 정말 브로크백 마운튼은 다행이도 우리 동네 극장의 야간시간대 종영일에 겨우 봤는데, 스윙 걸즈는 진짜 며칠 안 하더군요. 고등학교때 악대부를 한 경험도 있는 데다가 예고편을 보자니 많이 땡기던데, 며칠 안 하는 바람에 놓치고 못 봤습니다. 저도, 이전에도 피력한 적이 있는데, 왕의 남자 그저 그렇게 봤습니다. 청연은 어쩐지 별로 보고 싶지 않아서 안 봤는데, 지금도 일부러 찾아서 보고 싶은 마음은 안 생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