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feelsg (young) 날 짜 (Date): 2006년 3월 17일 금요일 오후 06시 07분 07초 제 목(Title): 앙코르 � 앙코르에 대한 이야기가 없네요. 전 참 재밌게 봤는데요. 사실 쟈니캐쉬에 대해서 잘 모른다면 재미는 조금 반감 될거 같습니다. 특히 한국이 컨츄리 뮤직에 쥐약이라.... 음악보다 더 인간적인 면에 포커싱을 한 영화라 그런지 사실 뭐 그다지 중요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알면 더 잼있죠. 노래 가사들도 그렇구.... 청혼은 3-40번 했다던데 (정확히는 까먹었음 ^^) 영화보면 저렇게 했으니 당연히 그만큼 했겠지 싶습니다.^^ 그리고 리즈가 골든글로브때 여우주연상을 타면서 여주인공에 대해서 이야길 했는데 영화를 보니 참 많이 와닿고 리즈가 굉장히 괜찮은 배우이자 인격적으로 괜찮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이야길 구체적으로 쓰려니 스포일같기도 하고..에구구.. 암튼, 전 나름대로 괜찮게 본 영화구요. 호아퀸 피닉스도 점차 형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하긴 리버가 살아있었다면 더 큰 존재가 되어 있었을런지 모르지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