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byunt (냐하하__) 날 짜 (Date): 2006년 3월 6일 월요일 오후 05시 55분 25초 제 목(Title): Re: 크래쉬 이번 오스카상은 상업성을 배제하고 작품성으로 간다고 한참 전부터 공언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평론가들도 작품상 후보에 오른 작품들 보고 이해가 안 된다는 얘기를 많이 했었죠. 상업영화의 본산인 헐리우드에서 주는 오스카상에서 상업성을 배제하느니 하는 말이 나오는 것 자체가 조금 우습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