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girneter (김실장) 날 짜 (Date): 2006년 2월 19일 일요일 오후 09시 37분 36초 제 목(Title): Re: 이상한 ‘게이샤의 추억’ 다른건 몰라도 첫만남의 어린 아이에게 게이샤를 선물한건 아니죠. 아스크림인지 사탕인지를 손수건과 (그리고 삶의 의욕과) 함께 선물했죠. 노예처럼 항상 무릎꿇고 살면서 길거리 다리에 앉아 처지비관에 질질 짜던 아이가 그 선물을 받아들고는 맛이가서 "그래 결심했어" 하고는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선택했을뿐. 아이가 그런 식의 인생을 선택하는것이 전형적인 마초의 시각이라면 그것에는 이의를 달 생각은 없습니다 아.. 이 정도는 스포일러는 아니다 싶어서 그냥 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