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미칭게이 (냐냐냐냐냐) 날 짜 (Date): 2006년 1월 17일 화요일 오전 12시 16분 23초 제 목(Title): Re: 야수에 대한 "느낌" 그리고... 행여 연기를 좀 못했다고 치더라도 중간에 나오는 복부에 왕짜 새겨진 웃통 장면 하나로 모든 게 용서가 되죠. ??????? 헉... 역시 숨은 게이였군.. 어찌 나보다 더 평가가 후하냐? 혹시 맨날 그 장면 보면서 ddr이라도 하는거냐? 권상우는 골이 심하게 비어서 안돼... 김민희보다 더 심하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