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5년 8월 20일 토요일 오후 03시 31분 37초 제 목(Title): 펭귄 황제 펭귄에 관한 다큐멘타리이다. 가족 영화로 강추. 별 4.5. 아래는 스포일러성 의문들. 1. 수컷이 적은 이유는 남극에서 배고픈 겨울을 나기 때문에? 2. 알 낳고 >> 수컷 부화 >> 암컷 키움 >> 새끼 독립 등의 주기가 어쩜 그렇게 계절과 딱 들어맞을까? 3. 어떻게 그 많은 펭귄들이 같은 날 같은 곳에 모일까? 4. 하필이면 그 먼 오목지(이 동네 이름이 뭐였드라)에 모여서 밥먹으로 갈 때마다 고생할까? 5. 어떻게 자기 자식+배우자를 알아볼까? 목소리가 거기서 거기든데.. 6. 동료들과 동떨어진 놈은 4개월간 굶을 수 있는 체력이 있는데 왜 그리 일찍 죽을까? 나레이터 말대로 공포심이나 외로움 때문이었을까? 7. 어쩜 그리 오래 굶을 수 있을까? 그것도 그렇게 추은데서? 8. 부성애+모성애가 대단해 보였다. 유전이겠지? 역시 생물은 유전자의 탈 것인가? 9. 그 많은 음식들을 소화시키지 않고 계속 배속에 저장하는 원리는? 호기심으로 계속 뚫어지게 쳐다봤다. 궁금아는 not bad 영화였다고 평했음.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