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nemaPlay ] in KIDS 글 쓴 이(By): Xorn (Salud_) 날 짜 (Date): 2005년 8월 12일 금요일 오후 02시 52분 18초 제 목(Title): Re: 박수칠때 떠나라 저도 영화보고 따지는 적이 많은데.. 결국은 그런게 아닐까요? 그 영화가 맘에 안드는데 왜 맘에 안들까 생각하다보니 그런 헛점들이 보인다거나... 뭐 따지기 시작하면 끝이 없지만, 긍정적으로 보는 것보다는 비판적으로 보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 |